히브리서 13:2절에 보면,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고 하면서,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한 사람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거기에 이름은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짐작 컨 대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브라함이었음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인줄 알고 대접한 것뿐인데 나중에 알고 보니 천사였다. 이것은 비단 아브라함 뿐 아니라, 우리도 반드시 경험해야 할 사건입니다. 디모데전서 3장에 보면,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들, 특별히 교회의 직분자들의 자격과 삶의 자세를 말할 때, 나그네를 잘 대접해야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
지난 2007년 2월 15일 미 하원에서 정신대 청문회가 열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날 증언대에 선 한 할머니는, 16살꽃다운 나이에 정신대로 끌려갔습니다. 16명의 일본군인들이 16살밖에 안된 자신을 성노리개로 삼기위해 노려보고 있던 그 눈초리를, 90이 다 되어가는 지금 이순간 까지 잊지 못하고 살아왔다고, 눈물 흘리며 증언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자기의지가 아닌, 타의에 의해 사각지대로 내몰려 고통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잘못해서 당하는 고통이야, 응분의 대과를 받는 …
우리 성도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은 우리를 하늘나라 백성으로 양육하시기 위해 끊임없이 시험을 하시는데, 그 시험은 두 가지입니다. 1)선악과와 생명과의 선택을 요구하는 시험입니다. 우리의 인생길에는, 선악과와 생명과가 예고없이 불쑥 불쑥 나타나서 양단간에 선택을 요구합니다. 생명과는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드러냅니다. 눈에 잘 띄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악과는 자기의 본모습 그대로 드러내지않습니다. 우리를 유혹하기위해 아름답고 화려하게 눈부시게 위장하고 나타납니다. 사람들은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
창14: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창14: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창14: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창14: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cialis dosage for men…
사람은 누구나 성공해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의 참된 행복일까요? 행복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까? 세상적으로 보면, 부자집에 태어난 것이 행복의 출발점일수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것이 출발점일수 있고, 권력을 잡는 순간이 행복의 출발일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좋은 남편이나 좋은 아내를 만나는 것이 행복의 출발점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행복의 출발점은 그런 것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 바로 그 순간이 행복의 출…
하나님께서 심판을 경고하신지 120년이 지났습니다. 드디어 하나님은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노아의 여덟 식구 외에는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들, 그리고 땅에 기어 다니는 벌레까지도 모두 멸망했습니다. 본문 22절에“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홍수심판은 인류역사상 실제적 사건입니다. 하나님…
지난 4월 22일 밤, 부산에 사는 36살의 김모씨는 회사의 경영권을 빼앗기 위해 자기 친아버지를 정신병자로 둔갑시켜 밧줄로 묶었습니다.그리고는 구급차에실어 경기도 시흥에 있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다 발각이 되어 구속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회사경영권이 뭐 그렇게 중요합니까? 도대체 돈이 뭐길래 자기 친 아버지를 노끈으로 묶어 정신병원에 감금시킵니까? 오늘 본문에도 악한노아시대의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본문 13절에 보시면 그 시대가 얼마나 악했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든 혈육 있는 …
지난 주간에, 저는 워싱턴DC를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곳이있었는데홀로코스트박물관입니다.홀로코스트는2차대전때인 1942-1945년까지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명을 학살한 사건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저는 600만 명의 유대인들이 어떻게 학살을 당했는지 생생하게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 두사람 생체실험을 하는 사진과 재생된 비디오가 상영되고 있었는데, 도저히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정말 비극적인 장면들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죽을 때 신고 있던 수만 걸레의 신발과 옷가지들이 풍기는 냄새가, 그때의 상황이 얼마나…
창세기 5장에는 누가 누구를 낳고, 얼마동안 살다가 죽었다는 내용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누구누구가 세상에 태어나서 아들딸 몇을 낳고 얼마 동안 살다가 죽었다. 모두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저는 이부분을 읽을때마다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인생은 절망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사악한 시대에어둠속의 한줄기 빛과 같은 신앙의 사람 에녹이 등장합니다. 에녹은 삼백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산채로 하늘로 데려가시는 놀라운 사건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어떤 인류학자에 의…
우리가 성경을 읽다보면 간혹 의문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창세기 4:16절에 보면 아담의 장남인 가인이 장가를 갑니다. 그 때까지는 아담과 하와가 낳은 아들이 가인과 아벨뿐인 것 같은데, 가인이 장가를 갔다. 도대체 어디서 아내를 데려왔단 말인가? 아담과 화와,그리고 가인과 아벨외에 다른 사람들이 또 있었다는 말인가? 창세기 5:4절 이하에 보면 답이 나옵니다. 아담이 셋을 낳은 후 팔백년 동안 자녀를 낳으면서 살다가 구백 삼십세에 죽었습니다. 따라서 아담은 거의 천년동안 수백 명의 아들딸을 낳으면서 살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