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도가 저멀리 멀어져간다 너무 하고 싶은것도 많았고 너무 이루고 싶은것도 많았고 정말로 변화되고 싶은것도 많았지만 그러나 그렇케 살지 못했음을 못내 아쉬워 한다 과연 난 아빠 로서의 남편 으로서의 세상에서의 교회에서의 장로 로서 본이 되었는가 다시 한번 생각 해본다 그러나, 역시나 남는건 아쉬움 뿐인걸 어찌됨인가 매년 신년을 맞이 하면서 장로 로서의 삶이 가정 에서나 사회에 나가서나 교회 에서나 모든 일에 본이 되겠다고 약속 하며 시작 하지만 년말에 와서 돌아 오는건 못내 아쉬움 뿐이다 과연 저들이 바라보는 나라는 장로는…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나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일 다하고 해야 하는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나님을 만나줍니다 하나님은 3등 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하나님은 3등 입니다 내 힘으로 한번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 그나마도 안..될.. 때.. 하나님을 부름니다 하나님은 3등 입니다 거리에서도 3등 입니다 내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내..자신 그 다음은 내..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그 다음에야 저 멀리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