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같은사람
페이지 정보

본문
코스모스 같은
내 예쁜
천사님은
하늘거려서
넘어질까
걱정되고
그러기엔
난
바람불면
한들 거리는
코스모스 같은
예쁜 사람이
날아갈까
또 걱정되고
해가뜨면
태양빛에
코스모스 같은
예쁜 공주님이
힘겨워할까
또 걱정되고
달이뜨면
싸늘함에
코스모스 같은
연약한 내사랑
추워질까
또 걱정되지만
그렇치만
난 참으로
무능력하기에
부족 하기에
연약 하기에
정말 바보 같기에
그러기에 난
천사같고 예쁘고
공주같고 연약한
내 사랑을 위해
하루 24시간 전능하신
주님께 맡끼고 살렵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 하시리로다
시편 55:22.
김순삼 장로.
내 예쁜
천사님은
하늘거려서
넘어질까
걱정되고
그러기엔
난
바람불면
한들 거리는
코스모스 같은
예쁜 사람이
날아갈까
또 걱정되고
해가뜨면
태양빛에
코스모스 같은
예쁜 공주님이
힘겨워할까
또 걱정되고
달이뜨면
싸늘함에
코스모스 같은
연약한 내사랑
추워질까
또 걱정되지만
그렇치만
난 참으로
무능력하기에
부족 하기에
연약 하기에
정말 바보 같기에
그러기에 난
천사같고 예쁘고
공주같고 연약한
내 사랑을 위해
하루 24시간 전능하신
주님께 맡끼고 살렵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 하시리로다
시편 55:22.
김순삼 장로.
- 이전글돌아보면 혼자인데~~~~ 16.11.22
- 다음글눈을 떠봐요. 16.06.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