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난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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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 하게 살고 싶은 사람 입니다.
주 님이 주신 그 말씀 처럼------
이제껏 내가 살아 오면서 세상적으론 그렇케
큰 부자로 살지는 못햇지만
어쩌면, 때론 헤아릴수 없을 만큼
고통과 고난이 알게 모르게 나를
공격해 왓을 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그 것으로 인하여 내 믿음을 돌아 보게하고
그로 말미암아 바로서게 하시고 늘 기도하며
이겨 나가게 하신 사랑 하는 주님------
이 땅에 소망이 아닌 세상의 부가 아닌
천국에 소망을 갖고 이제껏 살아온 나,
매일 새벽 마다 소리내어 기도 하는 사랑 하는 아내
그리고 그 긴 기도 소리를 들으며
매 새벽 마다 짜증없이 오히려 엄마를 이해하고
잠 자리에 있는 주님을 사랑 하는
디모데,미리암, 마태 사랑하는
주님이 주신 나의 자녀들,
늘 이렇케 하나님 안에서 잘 살아 오게 함을 감사를 드립니다.
. 매일 아침 눈을 비비며 일어나
새로운 햇살을 바라보며 새로운 하루를
허락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늦은 저녘 허리를 두두리며 잠자리에 들면서
또 하루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하며
또 매일 행여 꿈속에서라도 주님을 만나지나 안을까
설레이는 마음으로 잠을 청합니다.
끝 없는 기찻길 처럼 가도 가도 만날수없는
그런 안타꿈이 아닌 십자가의 사랑 처럼
위로는 하나님과 만나 교통하며
좌우로는 성도들과 형제, 이웃들과
늘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 하며 교재 하며 살고 싶습니다
. 뜻이 있어 이곳으로 저를 인도 하신 하나님 께 감사를 드립니다.
해 를 바라보며 사는 해바라기 처럼 내 남은 인생 주님만 바라보는 주바라기로 살다가 주님곁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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