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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칼럼

백남준 담임목사 사랑이 머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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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다운동산교회
댓글 0건 조회 464회 작성일 22-09-1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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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사랑 안에서 태어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이 사랑이신 것을 바르게 고백하게 되면 그의 삶에도 영향력이 드러나게 됩니다.


 영웅 나폴레옹이 전쟁터에서 순시를 나갔을 때입니다.


 보초가 총을 메고 졸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나폴레옹은 그의 총을 들고 대신 보초를 서주었습니다. 


 졸고 있던 보초가 깨어서 보니 사령관이 자기 총을 들고 대신 보초를 서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 보초는 혼비백산하여 어쩔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사령관 나폴레옹은 얼마나 피곤했으면 졸았겠느냐 하면서 처벌하지 않았습니다. 


 사랑으로 용서해주었습니다. 


 그 후 그 사병은 평생 목숨을 바쳐서 나폴레옹에게 충성을 다 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일반적인 사랑에도 영향력이 있는 것은 그 모든 사랑의 원천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인간이 죄로 인해 타락한 후에 그 하나님의 사랑을 거의 상실하고 말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히 변함이 없으십니다. 

 

 결국 그 하나님의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완전히 들어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인간은 여전히 죄악의 길에서 불행의 삶을 스스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에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 내 영혼 속으로 흘러들어 올 때..


 인생의 모든 얽매임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를 경험하고, 내 삶이 처음부터 하나님 은총 가운데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가 머무는 삶,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또한 머무는 삶을 누리며 행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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