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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설교
  Count: 2116 11/01/13
제 16강 08/26/07 아브람의 인생여정(창 11:27-21:1)

사람은 누구나 성공해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의 참된 행복일까요? 행복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까?

  세상적으로 보면, 부자집에 태어난 것이 행복의 출발점일수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것이 출발점일수 있고, 권력을 잡는 순간이 행복의 출발일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좋은 남편이나 좋은 아내를 만나는 것이 행복의 출발점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행복의 출발점은 그런 것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 바로 그 순간이 행복의 출발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만복의 근원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창세기 12:1절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브람아,너는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행복한 삶의 자리로 인도하기 위해 부르십니다. “네가 복 받고 싶냐? 네가 정말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냐? 그러면 네 고향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오늘 본문에는 아브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뒤부터 가나안으로 들어가기까지의 인생여정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오늘 우리역시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서 주님의 명령에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 것인지를 교훈받고자 합니다.

1.갈대아 우르는 목마름의 도시였습니다.

  갈대아 우르는 고대 바벨론의 한 도시로서, 지금은 이라크 남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도시는 그 당시 번성했던 도시로서 각종 우상숭배의 도시였습니다. 

  옛날 고대 사람들은 지역이름을 지을 때, 그 지역의 특징과 관련하여 지었습니다. 갈대아 우르의 우르는 ‘목마르다, 폐허가 되었다, 황폐하다’라는 뜻입니다.

  갈대아 우르는 겉으로 볼 때는 목마른 도시가 아닙니다. 황폐한 도시도 아니었습니다. 바벨론의 도시들가운데 상업이 발달하여 아주 부유했습니다. 그러나 함무라비 제 1왕조때 그 이름의 뜻처럼 우르는 완전한 폐어가 되고 말았습니다.

  갈대아 우르는 우상을 만드는 도시, 우상숭배가 만연한 도시였습니다. 그래서 내적인 영혼의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리스의 아테네가 철학과 경제문화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영혼의 갈증이 있었던 것처럼, 우르역시 영혼을 목마르게 하는 도시였습니다.

  어느날 예수님께서 사마리아를 지나시다가 수가성 우물가에서 한 여인을 만나십니다. 그 여인은 한 남자에게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남편을 무려 다섯이나 두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녀는 목말랐습니다, 인생의 참된 행복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 목마른 영혼의 갈증을 해결 받게됩니다.주님은 그 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어제아침 중앙일보 신문에, 24세된 한 청년의 인터뷰기사가 사진과 함께 실렸습니다. 7학년 때인 13살 때 학교 친구의 권유에 따라 별 생각 없이 마약을 시작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마약을 팔아 한 달에 2만 불을 번적도 있답니다. 마약을 할 때만은 그것이 인생최고의 행복인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월지나 그것이 행복이아닌, 인생을 망가뜨리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죽을힘을다해 마약에서 손을떼고, 드럼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고 삽니다. 마약이 주는 쓴 웃음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참된 행복에 젖어 웃고 있는 환한 모습을 봤습니다.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는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을 만들어 파는 유명한 우상장사였습니다. 창세기 31장에 보면, 야곱이 거부가 되어 외삼촌 라반의 집을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때 야곱의 아내 라헬이 자기아버지의 드라빔을 훔칩니다.  

  라헬이 훔친 드라빔은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가 만들어 가보로 내려오는 우상이었습니다. 데라가 만들어 그 아들 나홀과 손자 브두엘, 그리고 증손자인 라반에게 내려온 유산입니다. 따라서 아브람의 가문은 우상숭배의 가문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브람은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는 우상장사로 돈을 많이 벌어 가정형편이 넉넉했을 것입니다.그러나 아브람은 뭔가는 모르지만 영혼의 목마름이 있었을것입니다.

  그런 아브람을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아브람아,네 영혼을 목마르게 하는 우르를 떠나라, 영원히 목마름이 없고, 다시는 갈증느끼지 않을 곳으로 인도해주마,”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영혼의 목마른 도시 갈대아 우르를 떠났습니까? 혹시 아직도 여러분의 심령과 가정이, 삶의 현장이 목마름의 도시 갈대아 우르는 아닙니까? 아직도 영혼의 목마름으로 갈증을 느끼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영혼의 목마름을 해결받기 원하신다면, 나를 찾아오시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해 마음 문을 여십시오. 말씀을 위한 빈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목마름을 해결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화란은 은혜의 자리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과 같은 곳입니다.

  화란은 아브람으로 하여금 축복의 땅인 가나안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그를 붙잡아 허송세월하게 만든땅입니다. 화란은 그 지명이 ‘산’이라는 뜻입니다. 광야사막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산은 그렇게 반가운 존재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앞에 산이 가로막히면 끝없이 먼 사막 길을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브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아버지 데라와 조카 롯과 함께 고향 갈대아 우르를 떠나 화란에 도착했습니다. 화란은 아버지의 옛 고향으로 그만 거기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아브람은 상당기간 동안 화란에 머물렀던 것 같습니다.

  화란은 사막의 여행길을 가로막는 산과 같은 장애물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도시입니다. 화란에서의 삶은 아브람의 인생을 낭비하는 의미 없는 삶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도자를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교회 나오기로 작심합니다. 주님을 믿겠노라고 다짐합니다. 그런데 그만 이 핑계 저 핑계로 주저앉아버리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세상이 좋아 세상재미에 빠져 살게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시면, 가나안이라는 목표를 나두고 화란에 주저앉아 살던 아브람에게 한 가지 충격적인 사건이 생깁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데라가 죽었습니다. 그 때에야 비로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가나안으로 다시 출발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도 불구하고 순종하지 않고 제멋대로 살 때,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할 것이요, 또 마지막까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신대로 우리 주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때로는 우리가 순종하지 않을 수 없도록 충격적인 요법을 사용하십니다. 또 우리가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순종의 방해가 될 때는 그 장애물을 제거하십니다.

  사업을 실패하게 하실 수도 있고, 아브람처럼 이별의 슬픔을 맛보게 하시고, 심지어는 죽음에 이르는 극약을 처방해서라도 순종하게 해서 천국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따라오기를 주저하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4:26절에“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혹시 주님을 따라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아브람처럼 화란에 주저앉아있지는 않습니까? 주님섬기는 일이 힘들다고 낙심하지는 않습니까?

  이제 우리 모두 주님의 부르심에 망설이지 마시고, 헛된 세상, 헛된 욕심, 헛된 유혹에 넘어가지도 마시고, 끝까지 주님 따라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가나안은 아브람을 위한 안식처입니다.

  가나안은 성경에서 천국을 상징합니다. 천국은 우리가 장차 들어갈 하늘나라로서 장소적 개념의 천국이 있습니다. 동시에 현재 이 땅에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면서 은혜와 축복속에 살아가는 통치적 개념의 천국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생명의 땅을 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면서, 하나님을 섬기고 경배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와 은혜와 축복을 받아 누리면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천국입니다.

  창세기 12:5절에보시면“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마침내’ 아브람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침내, 어떻습니까? 여러분도 마침내 가나안에 들어왔습니까?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신앙생활의 참된 의미를 깨달았습니까? 구원의 감격이 넘치나요? 장차 가나안인 천국에서 누릴 기쁨과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 모두 죄악의 도시, 우상의 도시, 갈대아 우르를 떠나야합니다. 나를 신앙에서 잠자게 만드는 화란에 머물지 마시고, 하나님의 풍성함이 있는 은혜의 자리인 가나안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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