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로그아웃
강해설교
  Count: 1346 11/01/13
제 13강 07/15/07 홍수심판과 하나님(창 7:6-22)

하나님께서 심판을 경고하신지 120년이 지났습니다. 드디어 하나님은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노아의 여덟 식구 외에는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들, 그리고 땅에 기어 다니는 벌레까지도  모두 멸망했습니다.

   본문 22절에“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홍수심판은 인류역사상 실제적 사건입니다. 하나님은 홍수심판과 방주를 통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우리에게, 세 가지 중요한 사실을 가르쳐주십니다. 

1)홍수심판은 오늘 이 시대가 바로 심판이 임박한 마지막 때임을 가르쳐주고 있고, 2)방주는 교회가 마지막시대에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할 것인지를 가르쳐주며, 3)노아방주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본문을 중심으로, 홍수심판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성령님이 우리 심령을 터치하심으로 은혜충만한 시간되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심판을 예고하시기 오래전, 그러니까 에녹이 므두셀라를 낳을 때, 므두셀라의 이름의 뜻을 통해 홍수 심판을 이미 예고하신 적이 있습니다. “에녹아, 네가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므두셀라라고 해라, 그 아이가 자라서 세상에 살다가 죽을  그때에 내가 세상을 심판할 것이다”

   따라서 홍수심판에 대한 예고는 노아시대 120년 전이 아닙니다. 므두셀라가 태어난 969년 전인 에녹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그 당시 당장 세상을 심판하시지 않으시고, 오래 전부터 심판을 예고하신 것일까요?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베드로전서 3:20절에 보면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을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

  하나님은 일백 이십년 동안 참고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노아의 방주가 완성되었습니다. 120년이 지나고, 969년이 지난 그 때까지 노아의 여덟식구 외에는 아무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노아의 사촌이나 조카도, 사돈 팔촌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창세기 19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소돔성을 심판하기 위해 천사를 롯에게 보냅니다. 유황불로 소돔성을 심판할 것이니 빨리 이 성을 떠나라고 재촉합니다. 그때 롯의 사위들이 어떻게 받아드렸습니까?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노아가 아라랏 산꼭대기에 방주를 지으면서 전도할 때, 사람들은 노아를 미친 사람 취급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음전도자를 미친 사람 취급하고, 심판을 농담으로 여기던 시대,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가 바로 그런 시대가 아닐까요?

   오늘날 사람들이 부동산시세는 민감합니다. 어디 좋은 건강식이 없나, 잘도 찾습니다. 목사가 생명의 양식인 성경읽자고 해도 안 읽으면서, 신문에 커피가 좋다는 기사 하나 나니까, 한잔도 안마시던 사람이 하루 다섯 여섯 잔을 잘도 마십니다. 천기는 잘도 분별하면서도 말세지말이라는 사실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오죽하면 예수님께서 이 시대를 가리켜“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복음의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않는다”고 했을까요?

  미친 사람취급한다고 해서 홍수심판이 오지 않았습니까? 농담으로 여긴다고 유황불로 심판하지 않았나요? 주님의 재림에 관심이 없다고 해서 주님께서 재림하시지 않으실까요? 우리는 복음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믿고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누가복음 17:26절에보면, 오늘 이 시대를 내다보신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여기 ‘시집가고 장가갔다’. 정상적으로 시집장가 갔다는 말이 아닙니다. 잡혼을 비롯한 난잡한 남녀관계를 말합니다. 지난 주간에는 시아버지가 중국인 며느리를 강간해서 잡혀갔습니다. 네 명이 여중학생을 성폭행을 해서 실형을 언도받았습니다.

   자식이 돈 때문에 아버지를 살해하고, 보험금을 타기 위해 남편을 독살하는 시대, 대기업 그룹회장이 폭력배로 둔갑하는 시대, 노아시대가 이보다 더했을까요? 

   왜 하나님은 이런 시대를 심판하시지 않는 것일까요? 베드로 후서 3:9절에“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드디어 노아의 여덟식구가 방주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문만 닫으면 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7일을 더 기다리십니다. 본문 10절에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우리 하나님은 므두셀라가 죽기까지 969년을 기다리시고, 120년을 기다리셨습니다. 홍수심판의 준비가 완료된 뒤에도, 또 다시 7년을 더 기다려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기다리고, 또 기다리실까요? 방주의 문을 닫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참고 기다리신 7년이 오늘 우리에게 뭘 가르쳐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아직까지 교회에 나오지 않는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기다리고 계시고, 여러분의 부모형제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기다리고 계신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2.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주시는 분이십니다.

노아의 여덟 식구가 방주에 들어가고, 7일을 더 기다리신 하나님은 친히 방주의 문을 닫으십니다. 본문 16절 하반절에“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방주의 문을 닫을 때가 있습니다. 구원의 문이 닫힐때가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방주는 그 모양이 요즘의 배처럼 유선형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키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목적지가 없을뿐 아니라, 항해할 필요 없었기 때문입니다.

   본문 17절에“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절에도“방주가 물 위에 더 다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주는 물에 잘 떠 있기만 하면 되도록 만들었을 것입니다. 

   노아의 여덟식구가 방주안에 들어가서 기다린 기간이 7일입니다. 방주가 물 위에 떠 있었던 기간은, 홍수가 쏟아진 기간인 40일을 포함해서 150일입니다. 그리고 물이 줄어든 기간이 150일이고, 물이 완전히 마른 기간이 70일, 따라서 노아의 여덟식구가 방주 안에 들어있던 기간은  합계 377일로 1년간이었습니다.

어쩌면 노아의 식구들이 방주 안에 있던 1년 동안 굉장히 불편했을지도 모릅니다. 방주는 유람선이 아닙니다. 창문도 위로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짐승 냄새가 진동했을지도 모릅니다.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육체적으로는 견디기 힘들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방주안에는 하나님의평강이 있었습니다. 방주밖에는 사망의 물결이 넘실댔지만, 방주안에는 생명의 보호와 안전이 있었습니다. 왜요? 구원의 능력되신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87년 6월 4일 김만철씨 일가족 11명이 배를 타고 북한을 탈출해서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김만철씨가 한국에 정착한 뒤 그 가족들이 먼저 예수를 믿었습니다. 가족과 주위 교인들이 예수 믿으라고 권합니다.

   김만철씨는 그래도 내가 의사로서 엘리트인데, 성경을 한번이라도 읽어보고 예수를 믿든지 말든지 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 성경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창세기부터 읽는데 모두 거짓말 같았습니다. 도대체 하나도 믿기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내가 알아야 비판이라도 하지, 하고, 성경을 읽는데 시편 107편을 읽다가 보니, 자기이야기를 써 놓았습니다. 어떻게 내가 당한 일을 이렇게 자세히 써놨나? 싶어 깜짝 놀랐다고합니다. 우리 다같이 시편 107편 23-31절을 읽으십시다.

  폭풍을 만나 죽을 고생을 하고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엔진고장이 나서 물결 따라 떠내려 간 것입니다. 한국에 와서 조사를 받을 때 안기부직원이 이렇게 물었답니다. “북한비행기가 추격을 하면서도 너희를 공격하지 않았는데, 혹시 너희가 간첩이 아니냐”

북한 비행기가 떴을 때, 갑자기 커다란 먹구름이 낮게 깔려 공격을 못한 것이라고 합니다. 탈출을 시도하기는 했지만 무섭고 두려워서 그냥 되돌아가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엔진이 고장이 나서 어쩔수 없이 일본까지 떠내려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김만철 씨는 뒤늦게 깨달은 두 가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습니다. 1)비행기의 공격을 막은 그 먹구름은 분명 하나님의 은혜였고 2)기간고장이 일어난 것 역시 자기 가족들을 구원해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여덟식구가 방주 안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방주에 생명을 맡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주에 따라 그들의 운명도 결정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믿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인 방주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교회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이란 것은, 내 모든 인생을 주님께 맡긴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과 함께 살고, 주님과 더불어 먹고 마십니다.

   이런 우리의 신앙생활이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담배를 피울수가 있나? 술을 마실수가 있나? 노름을 할 수 있나? 육신적으로는 답답할 수 있습니다. 뭔가 세상 사람들에 비해 손해보고 사는 느낌이 들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고, 영혼의 축복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짐승도 죽어가고, 벌레까지도 죽어가는 그 순간에 노아의 여덟 식구는 하나님의 보호와 돌보심을 받았습니다. 생명의 은혜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내 힘과 내 생각과 방법으로 내 인생을 이끌어가려고 하면 사방에 적들뿐입니다. 주님 떠나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방주밖에는 죽음이요 썩는 냄새뿐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자꾸만 방주를 벗어나고, 주님중심의 삶을 벗어나 내 힘으로 뭔가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방주를 벗어나고, 주님의 품을 떠나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스라엘백성들이 애굽을 탈출해 가다보니 앞에 홍해가 가로막혔습니다. 뒤에는 애굽의 병거가 말발굽 소리를 내면서 쫓아옵니다. 양옆에는 높은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진퇴양란입니다. 그러자 백성들이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왜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고 울부짓고 있습니다. 그때 모세가 뭐라고 외칩니까? 출애굽기 14:13절에“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워주실 것이다. 너희는 잠자코 능력의 하나님만 바라봐라” 어떻게 되었습니까? 앞서가던 검은 구름이 이스라엘백성 뒤로 옮겨 애굽군대를 가로막습니다. 불기둥이 이스라엘 백성들 앞으로 옮겨 훤하게 밝혀줍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무사히 홍해를 건넜고, 애굽 군대는 모두 홍해에 수장되고 말았습니다. 왜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까? 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지 못합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맡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구원을 위해, 내 믿지 않는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

   우리가 구원의 방주인 주님품안에 거하기만 하면, 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내 인생의 모든 것 책임져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acheter viagra en ligne par virement bancaire acheter viagra en ligne par virement bancaire acheter viagra en ligne par virement bancaire
viagra online bestellen viagra pillen kruidvat viagra rezeptfrei
viagra tablet side effects viagra for sale uk viagra problems side effects
cialis free coupon read cialis free coupon
cialis coupon discount coupons for prescriptions free printable cialis coupons
enalapril actavis enalapril actavis enalapril bivirkninger
viagra pille open viagra uden recept
adalat serial rileytech.net adalat serial
metformin graviditet click metformin aurobindo
allo allo cwblog.centralworld.co.th allopurinol
does naltrexone block tramadol http://naltrexonealcoholismmedication.com/ naltrexone opiate
List   

13820 STUDEBAKER RD, NORWALK, CA 90650  TEL. 562-868-6361
COPYRIGHT © 2018 BEAUTIFUL HILL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S RESERVED